옆에서 격려하고
혼자 하는 훈련이 지치지 않게, 잘하고 있다고 옆에서 말해 줘요.
스쿼시위드는 당신 옆에서 격려해요.같이 재요.함께 뛰어요.회복까지 챙겨요.
앱으로는 혼자 하는 날의 훈련을, 코트에서는 얼굴을 보고 직접. 온라인으로도 오프라인으로도 「당신을 위한 스쿼시」를 만듭니다.
SquashWith(스쿼시위드)라는 이름에는 하나의 바람을 담았어요. 스쿼시를 즐기는 길에, 우리가 함께하는 것.
이름이 「With」인 이유예요. 옆에서 격려하고, 필요한 걸 돕고, 당신의 스쿼시 여정을 끝까지 같이 걸으려고요.
혼자 하는 훈련이 지치지 않게, 잘하고 있다고 옆에서 말해 줘요.
기준이 없던 고스팅엔 숫자를, 대회엔 점수판을. 필요한 건 직접 만들어요.
처음 라켓을 잡은 날부터 경기, 회복까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게 곁에 있어요.
온라인으로도, 오프라인으로도.
당신을 위한 스쿼시.
처음 라켓을 잡은 날부터 경기, 회복까지. 온라인 앱으로, 오프라인 코트에서 함께해요.
자세와 발 순서부터 코트에서 직접. 2023년부터 레슨을 해 온 코치가 지금 두 곳의 센터에서 처음을 함께해요.
콘 6개를 놓고, 점점 빨라지는 신호를 더 못 따라갈 때까지. 앱으로 혼자서도, 클럽에서 다 같이도 잴 수 있어요.
SQUASHMETRIC 앱이 체력 테스트 기록으로 다음 4주를 처방해요. 한 번에 15~20분, 다음 콘과 돌아올 시간을 소리와 화면으로 불러 주고, 워치가 있으면 심박까지. 4주 뒤 다시 재서 진짜 변화인지 알려 줘요.
대진표부터 점수, 결과까지 대회를 직접 운영해 본 경험으로 클럽 대회를 함께 만들어요. 앱의 경기 기록·대회 운영 기능도 준비하고 있어요.
운동 후 회복을 돕는 1:1 코칭을 준비하고 있어요.
여정은 한 바퀴로 끝나지 않아요. 다시 재고, 다시 뛰고, 다시 코트로. 그 옆에 늘 스쿼시위드가 있어요.
앱도, 대회 운영 웹앱도, 클럽 웹사이트도. 기획부터 화면, 개발까지 스쿼시위드가 직접 만들었어요.
스쿼시 고스팅을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체력 테스트로 재고, 4주를 처방하고, 다시 재요.
2027년 2월 20일까지 모든 기능 무료 · 계정 없이, 기록은 폰 안에
스쿼시 클럽 대회를 폰 하나로. 대회 관리, 실시간 점수 기록, 선수 분석, 시즌 랭킹, 공지까지 한 곳에서.
SQUASHMETRIC과는 따로 운영하는 별개 서비스예요.
클럽 랜딩 페이지. 센터 안내, 시즌 대회(ARENA), 소식, 파트너를 한 화면에.
기획 · 디자인 · 개발을 직접 했어요.
스쿼시위드 대표. 코트에서 가르치고, 선수로 뛰고, 필요한 걸 직접 만듭니다. 위의 것들은 모두 기획·디자인·개발을 직접 했어요.